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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이렇게 생각하고는 합니다..직장에서 사회에서 잘되고 성공하여 누리게되는 것들이 많아지면..나의 능력이 뛰어나서 나의 힘으로 나의 노력으로 해냈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불행한 일이나 좋지못한 일이 생길시에는 하나님을 원망합니다..왜 나에게 이런일이 생기게 하냐고말입니다..
당연히..원망도 불평도 생길수 있고 하나님께 울부짖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잊지말아야할 것이 있습니다. 좋은 일이 생기는 것도 안좋은 일이 생기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고..감사해야함을 말입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늘 감사하며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