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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에 참여 해서 게시글도 댓글도하고
참으로 좋은 소식 정다운 정보와 가슴이 멍
멍한 슬픈 얘기도 듣고 참으로 유익한 동행
에 함께 한다는것은 암과 싸우는 지금 큰위로
가 됩니다.
지난번에 실수로 가입인사를 놓처는데
여러분의 환우님.
그리고 간호에 얘스는 보호자분. 메니저님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가입이 됐는지 알수는 없지만 앞에
있는 양식 따라 했는데 잘 접수가 이루어
져으라 믿어봐야죠.
헌데 물빠진 사람 견저내닌까 보따리
찾듣 욕심이 생기는 묘한 심리
<동업에 신청 권한이 없습니다 >
새내기 창에 보이는데 또 가입이
빠진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게시글도 22 댓글39 새내기 2월
가입신청
등급할 시기는 지난것 같아요
동업신청은 왜 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