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9차 항암후 속답답하시데요.

둘째딸l췌보
2024.04.19 07:51 | 조회 317

잘 버티시나 했는데

9차 항암을 일욜에 퇴원하고 요양병원 와 계시는데

속이 너무너무 답답하시데요.

2.3일이면 회복했는데 지금은 거의 초죽음...

밥도 안드시고

소화제를 먹어도 안되고

요양병원에서도 밥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해줄게 없다는 식..

어제 보호자병실로 바꿔서 저도 요양병원들어왔네요 ㅜㅜ

하....

방법이 없는걸까요

요양병원 오기전으로 돌아간거 같아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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