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통증 관리 도와주세요

필리l직보
2024.04.19 03:27 | 조회 748

어머니가 대장암 4기에 간 폐 림프 전이되지 않은 곳이 없고 현재 항암 18회차 앞두고있습니다. 이렇게 될때까지 자식새끼로서 떨어져지낸답시고 몰랐던게 너무 후회스러운 밤인데요,, 몇일 전부터는 밤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잠도 못주무시고 계십니다. 다른 분들은 통증이 어떠신지, 어떻게 관리중이신지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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