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하루아침에 날벼락같은 복막암 진단에 난소원발인것같다는 의사소견에 엄마와 가족들은 눈물로 하루하루 보내고있어요
우선선항암으로 치료하고있는중이며 2차까지 마쳤습니다
아직복수가 차있는중이며 다른곳으로 전이가 되진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엄마를 볼때 저도 많이 불안해지고 걱정이되네요 이렇게 복막암에 복수가차있을경우 일상생활하며 산책 정도 해도 될까요~다른곳으로 전이는 안될까요 ?
언제복수는없어질까요 ~~
여기분들에게 조언받고싶어요!!~
하루하루가 넘긴장의 연속이예요 매일다르게나오는 이벤트도 다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