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검사 결과 암판정이 되었습니다. 환자 스스로 느끼는 증상만으로 림프전이 예측이 어느정도 맞거나 틀렸던 경우를 알고 싶어요..
미
미나리122l대보
2024.04.1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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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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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여쭤봅니다
(남/46세) 입니다.
대장내시경 때 작은용종 2개 절제, 그리고 항문위 12-15cm 위치에 5cm용종은 떼어내지않고 조직검사만 실시한 뒤, 오늘 암판정 받았습니다.
내시경 상담때에 5년정도 되었을것으로 보이는 용종이고, 2-3기 추정된다고는 들었었습니다.
대시경받기 전 2-3주간
화장실 갈때마다 혈변,점액변 증상과
변비,설사를 반복하여
생애 처음 대장내시경을 한 결과입니다ㅠ
내시경 전 복부초음파를 먼저 했고, 다른검사가 무엇이었는지는 모르지만 다행히 간전이는 없어보인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본인 스스로 느끼는 증상으로는
-엉덩이, 오른쪽 허벅지뒤가 쑤시고 땡기며,
-왼쪽어깨, 팔, 등뒤, 배도 쑤심.
-손발 저림이 있고.
-괄약근쪽도 아프다고 합니다.
-항문통증이 꾸준히 있습니다.
림프전이기 되었고
4기처럼 느껴진다고 해서요.
또 장루 걱정도 된다고 합니다.
사실 정확한 판단은 검사와 수술후가 되어야 하지만, 여러 경험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서요.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