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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전제 후
후복강 전이로 인해
폴폭스로 항암하다가 차도가 없어서
폴피리로도 항암을 했는데요..
3개월사이에 체중이 10kg빠지셔서
지금은 키 154에 35kg이 되셨습니다...
1월에 펫CT를 해서 후복강에 전이된걸 알았고
오늘 CT를 찍었는데
폴피리도 큰 효과는 없었고
복수가 차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다른 항암제들도 있지만 의사께서
크게 권하시지 않으시고...
무엇보다 환자본인이 항암을 너무 힘들어해서
(밥을 한두숫갈 이상 못드시다보니)
복수를 지금 뺄 수 있는지 여쭤봤더니
그건 또. 어느정도 진행되야 뺀다는데..
그게 무슨 말씀이실까요...
복수가 차기 시작하면
길게는 3개월정도 보신다고 의사선생님께서
그러시는데 아직. 실감이 잘 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