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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산에서 췌장암 선항암 후 교수님께서 방사선치료로 넘어가자고 하셨고
아산에서 방사선 진행할 경우 다음주에 모의설계가 예정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방사선은 연고지에서 치료받아도 된다고 하시기에
방사선은 부산쪽으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부산병원측에서는
방사선 설계 전 PET-CT도 다시 찍자고 하시던데..
방사선 모의설계 시 CT를 찍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PET-CT를 추가로 찍기도 하나요?
(아산에서 12월 PET-CT상 문제없었으며
전이 의심갔던 부위 3월 CT상 전이없음 확인)
아산에서 방사선 진행시엔 PET-CT없이 바로 모의설계 시 하는 CT만 찍고 진행한다고 들었다가
부산 병원쪽에서는 PET-CT도 한번 더 찍고 설계를 한다고 하셔서 의아해서 동행카페에도 여쭤봅니다.
이런 경우 있으셨을까요?
PET-CT의 경우 방사선 피폭량이 적지 않다고 들어서..
모의설계시에 씨티를 찍는데 왜 추가적으로 펫시티를 찍는지, 우려되어서 동행여러분께도 의견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