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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4기의 엄마가 항암치료와 모든 치료를 안하시고 아빠와 공기좋은 곳에서 잘드시고 잘쉬시고 한지 이제 한달반정도 되었네요~
그동안 별 증상도 없으시고 두분이 산책도하고 너무 좋으시다고 가끔 시내로 나오셔서 볼일도보시고 지인들도 많이 방문하셔서 시간도 보내시고 그렇게 지내고 계신데..
요즘 숨이 좀 차서 힘드셨는지 오늘 병원에 다녀오셨다네요
걀과는 배에 복수가차서 1.75,리터 정도를 빼고 오시고 다음주에 신부인과 예약을 잡고 오셨다네요 복수뺀 것으로 검사를해서 산부인과에서 결과를 알려주겠다고했다네요
결과야 뭐 이미 난소암 4기인거 알고있지만
갑자기 복수가 그렇게 많이 찼다고 하시니 덜컥 또 겁이납니다
복수 차는게 더 안좋아졌다는 신호일까요?
그리고 1.75리터를 2시간정도에 빼셨다는데 많이 뺀거죠?
이런일이 생길거라고 생각은헸지만 고집부리고 치료안받으시다가 이제 시작인건가싶고 아빠가 많이 원망스럽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