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신촌세브란스암병원 중환자실 궁금합니다.

딸둘맘l폐보
2024.04.18 10:21 | 조회 2k

남편이 폐암에 여기저기 전이됬다고만들었어요.

몇기니머니 정확하진않은 상황 아픈지 3주매일매일강도가 쌔지는 통증으로 모르핀을 달고산지도 20일이 지난듯합니다.

어제 관장후 무리한힘주기후 깔아지고 눈도풀리고 열도오르고.. 그동안 열오른적은없는데 오늘아침 저혈압에 교수님오시더니 투석해야한다고 중환자실옮기라하고 뇌,다른곳응급ct찍구 코로나검사해놓고 결과기다리며 관찰실서 칼륨수치내리는 관장하고 중환자실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여기는..면회가 어찌되고 간호샘과 연락은 되는지 환자가 폰은 들고갈수있는지.. 마음이 약한사람이라.. 너무 걱정되고 무섭네요..

예전외할머니 다른큰병원 중환자실가실땐 보호자묶는 방이 있어서 좋았는데 여기는..없는건지..

집이 공주라.. 어린딸도 둘이나있어서.. 참 마음이 무겁고 괴롭네요..

잘이겨내겠죠? 이제 42..만으로 40.. 작년 건강검진 폐ct도 큰이상없었는데..4기라는게 말이되는지 지금도 꿈인거같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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