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4.15 07:21 | 조회 76

기도할때 저희들은 많이 고백합니다.

사랑하는 주님~~사랑하는 하나님..

우리들의 입술로 고백되어진 '사랑한다'는 표현은 얼마나 진실되고..삶가운데에서 열매를 맺고 있는지 되돌아봅니다..

마음이 담기지않은 입술의 '사랑한다' 고백은 시끄러운 괭과리 소리처럼 울릴 뿐입니다. 정말 주님을..하나님을 사랑한다면..지극히 작은것에서부터 순종하며.. 늘 말씀을 사모하여 주야로 묵상하며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하나님을 사랑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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