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4.14 07:04 | 조회 82

항상 주님을 떠나지않고 곁에서 예배드리며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고 있는 저희들이지만..혹여나 동생이나 다른이의 회심과 돌아옴을 축하해주기보다는 첫째와 같은 모습으로 외면하거나 분노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우리들의 행위가 말씀에따라 순종하고있지만..그에 못지않게 어떠한 마음가짐이어야 하는지도 정말 중요합니다. 형식적인 순종이 아닌..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순종과 말씀을 따르는 자세가 저희들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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