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차 간단하게 남깁니다 .
대장암 3기B
대장 전절제
수술 후 ,
항암 (옥살리+젤로다) 4차 완료 .
6개월마다 추적관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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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
- 6월 : 수술
- 7월 ~ 9월 : 항암 4차 완료 ( 3개월 )
- 10월 : 수술 4개월차 통과 ( 첫번째 추적관찰 : 흉복부 CT )
- 12월 : 탈장진단 : 탈장이 심한상태는 아니고 , 대장암 수술 6개월 밖에 되지 않아서 일단 지켜보기로 함.
< 2024년 >
- 4월 : 수술 10개월차 통과 ( 두번째 추적관찰 : 흉복부 CT / 위,대장내시경 )
탈장은 더 커졌지만 , 현재 전공의 파업 영향으로 수술날짜를 잡아 줄 수 없음 .
수술을 당장 하지 않아도 큰 문제 없지만 , 환자가 불편함을 느끼고 원하면 수술 .
6개월 후 세번째 추적관찰이지만 , 그 전에 탈장이 불편하면 중간에 예약잡고 진료오라고 함 .
( 중간에 예약 잡고 탈장진료 본다고해도 , 전공의사태가 해결되기전까지는 수술날짜 미정 )
일주일 전 검사한 유전자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아서 6개월 후 추적관찰 때 보기로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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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희는 탈장이 불편하고 수술을 원한다고 했지만 ,
현재 병원상황이 암수술 등 중요한 수술예약 위주이고
탈장은 죽고사는 문제가 아니므로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해 주셨어요 .
그런데 ,
교수님 말씀이 ,
6개월뒤에 추적관찰때 다시한번 탈장 상태를 봅시다 .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
6개월 되기 전 중간에 언제라도 불편함을 느낀다면 예약잡고 오라는 말씀이셨어요 .
그래서 수술날짜는 기약이 없겠지만 ,
혹시 탈장때문에 좀 더 불편함을 느낀다거나
뉴스에 전공의 사태가 해결되는 실마리가 보인다면
추적관찰 이전에 예약을 잡아 볼 생각입니다 .
혹시 배에 힘이 들어가야하는 상황이 있다면 (골프 등) ,
복대를 착용하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
이 글을 보신분들 중 ,
복강경 수술로 인한 탈장수술을 해보신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어떠한 조언이라도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우리 동행님들 ,
오늘 하루 ~ 좀 더 나아지는 시간 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