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9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4.12 22:00 | 조회 679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주님은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 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 -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1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기도하시는모든분들의

간절한 기도문에

무릎을 꿇고 같은기도로

동참드립니다.

병마를 만나 일상을 잃어버린

비통함에 주님의 긍휼을 간구드리며

회복과 완치를 기원 드립니다.

환난과고난속에서도

치료를 이어갈수있게 살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주마다 예배를 열어 위안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해주십시요.

서로의 일신을 걱정하고 염려를

아끼지않으시며 위안을 베푸시는

환우와 보호자분들을

건강과 평온으로 축복하여 주십시요...

수많은기도와 염려로 사년째 감사한

연명을 보은으로 쓸수있길 기도 드립니다.

어리석고 이기적인 인간이라

행하지못하는 게으름을 꾸짖으시고

감사한 모든분들을 섬기고

은혜갚을수있길

기도 드립니다.

힘겨운 치병에 지치고 외로우실

환우분들께 위안으로 와주시고

저의 걸음을 올곧게

주님으로 향할수있게

성령의인도와 강건함과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이번 한주도 동행의무탈함을 기도 드립니다.

회복과치유와완치만 내려주십시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모든순간감사 님 ]

오늘 엄마께서 선항암3차 하시고 수술하세요.

주님의 손길과 함께 무사히 수술 마치고 나오셔서

회복기간에도 주님과 함께이기에 잘 이겨내실수있게

기도부탁드려요.

모든 환우와 보호자분들께서도 아프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 애옹 님 ]

사랑이많으신 하나님..

엄마가 다음주화요일부터 항암2사이클에 들어갑니다. 1사이클의 경과 확인할때, 혹시나 성적이 좋지않더라도 낙심하거나 실망하는 마음 없게 해주시고, 오직 감사와 기쁨으로 이 치료를 함께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2사이클 하는동안 감염이나 사고없이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보혈의 피로 하나님께서 엄마의 몸을 새롭게 치료해주세요.

엄마를 치료 하시는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을 축복합니다. 그들의 손길에도 은혜와 지혜를 베풀어주셔서, 지치거나 힘들때마다 그 손을 붙잡아주세요.

많은 동행님들과 교회 식구들, 가족들도 중보기도 해주고 계십니다. 그 가정에도 축복내려주시고 그들이 하는 간절한 기도 들어주시고 응답의 은사를 내려주세요. 그리고 그들이 기도할때에 사탄마귀 틈타지않고 오직 감사와 은혜로 믿음생활 할수있도록 하나님께서 지켜주세요.

병주시는것도 하나님, 고쳐주시는것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데 나쁜것이 있겠습니까.

저희 가정에 암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 나쁜것만 하던 저와 엄마가 하나님앞으로 엎드려 예배로 다시돌아올수있음에 감사합니다. 특별히 아빠의 신앙을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시고 매일 교회갈때에 어려움 없고 사탄마귀 틈타지않도록 하나님께서 교회로 올바르게 이끌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의지 님 ]

완쾌 의지가 너무 없어서 약도 거부하고 그렇다고 아픈 건 싫다는 아버지... 그리고 옆에서 지켜보며 더 힘듵어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의지를 가지고 가족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치료에 전념하는 걸 주님께서 인도해주셨으면 해요. 병마와 싸우고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승리한다 님 ]

아멘 하나님 저희남편 좀 살려주세요 제가 바라는건 그거 하나뿐입니다 제발 살려만주세요. 까페의 별거아니야님 해나무님 호님와이프 해뜰날님. 항상 같이 의지하는 위아웰님 남편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다른 바라는것 없습니다.저희 정말 살려만주세요. 아멘

[ 수니사랑 님 ]

주님 !

저희 어머니에게 시기적절한 때에 콧줄을 떼게하시고 들어올리는 거 조차 못 했던 팔로 식사까지 할 수 있게 하심에 정말 감사와 영광의 기도 드립니다.

주님 저희 어머니 항암으로 인한 폐렴으로 몸과 폐에 근육이 쉽게 돌아오지않아 기관절개를 하여 인공호흡기로 숨을 쉰지 2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다시는 염증과 바이러스에 재감염 되는 일이 없게 해주시고.. 근육이 속히 돌아와 자가호흡이 되고 , 모든 병마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도와주시옵소서..

12.26 부터 4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집에 한 번 오지 못 하고 입원생활을 이어온 어머니의 몸과 마음과 정신을 다 보살펴주시고 , 치료받을 수 있고 나을 수 있다는 의지와 정신을 붙들어주시어 재활치료를 잘 받게 해주시옵소서..

다음주엔 소변줄 떼는 시도를 해본다고 합니다..

부디 별 탈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허락해주시고 이렇게 점차 .. 하나 둘 .. 어머니도 호전이 되어가고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시고 밤낮으로 저희 어머니를 지켜봐주시옵소서 아멘

주님.. 간절히 기도하면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는 호흡이 돌아오고 목관을 뗄지어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는 팔다리, 장기, 골수 세포 혈액 모든 근육이 돌아오고 두 발로 일어설 지어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고 주님께 예배하고 찬양할 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하게 기도드리옵나이다 .. 아멘 .. 🙏🏻

[ 얄라 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숨쉬는 하루를 허락하시고 따사라운 햇살과 바람을 느끼게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엄마를 통해 말씀으로 말씀해주시고 힘을 주셔서 감사해요 엄마가 말씀 붙잡고 잘 이겨나갈 수있도록 항상동행해주세요.

젬퍼리 항암을 통해 암을 이겨내게 해주시고 이 약제를 쓴 사람 중에서 가장 좋은 효과를 받게되어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는 사례되도록 도와주세요.

골반과 꼬리뼈에 전이된 암들이 사라지게 하셔서 예배당 가는데 무리없게하시고 앉아서 자유롭게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아빠가 벌려놓은 사업이 잘 안되 어려움에 있습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마무리가 잘 될 수있도록 도우시고 아빠에 대한 원망 미움을 내려놓게 우리 자녀들의 마음도 위로하여주세요.

18일 2차 젬퍼리 항암하러갑니다. 주님의도우심을 구하오니 약제를통해 엄마를 치료하시고 우리의 참소망이되어 주세요

하루속히 의료파업이 해결되어 많은사람들의 수술과 항암과 치료가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드려요 아멘

[ 화이팅이야82 님 ]

주님 오늘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지속된 항암으로 몸이 약해지고 소화가 되지 않아 살이 빠지고 체력이 점점 떨어져 힘이 듭니다

부디 음식을 잘 먹고 소화가 잘 되어 다시 살이 찌고 강한 체력을 가지게 해주시옵소서

4기 암환자이지만 강한 체력으로 저에게 주어진 항암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시는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 애옹 님 ]

하나님아버지... 화이팅이야님에게 강한 체력을 주세요.

병마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하나님께서 폭포수와 같이 부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연이웅이 님 ]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님의 크신 은혜임을

고백드리며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항암제가 내성이 생겨서 약을 바꾼다고 합니다.

제 사정을 아시는 주님...

새로운 항암약으로 바뀔때 부작용으로부터

지켜주세요.

항암시에는 타지사는 형제들이 동행하지만

응급상황이 생겼을때 저를 케어해줄

보호자가 없습니다.

갑자기 응급실에 가야할 이벤트가 생기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입원해서 알콜치료를 받고 있는 신랑의

가슴에 큰상처가 되는일이 생기지 않도록 저의 시간을

지켜주세요.

혹여 저를 부르시더라도 누구에게도 상처가 되지

않는 시간에 불러주세요.

하나님!

오늘과 내일은 노방전도를 나가는 날입니다.

전 너무 행복했습니다.

믿고난후 주일학교,여전도회,목장,노방전도 등

주님의 일을 할 때 참 기뻤습니다.

이젠 몸이 약하여져서 휴지기에만 할수 있는

노방전도를 나갈때마다 제가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

아시지요?

오늘도 일어나면서 부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항암에는 휴지기가 없다고 합니다.

수월하게 항암을 할수 있도록 은혜를 구합니다.

그래서 전도의 자리에 나가는 기쁨을 누리게

해주세요.

이공간을 축복하사 치료의 은혜가 강력하게

임하게 하시며 믿음의 간증들이 많아지게

하옵소서.

중보하는 모든이들에게 힘을 더하여주사

낙심치말고 소망가운데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며 마음에 주님의 평강이 흘러넘치게

하여 주세요.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애옹 님 ]

하나님, 연이웅이자매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병중의 힘든 상황에서도 노방전도로 섬기시는 자매님을 감사함속에 살게하시고 은혜주시니 감사합니다.

금번 치료하는 새로운 항암약의 부작용으로부터 연이웅이님을 지켜주시고, 이를 통한 쾌유의 은혜를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연이웅이님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심을 허락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자매님께서 치료중에 지치거나 괴로움없이 깨끗하게 나으실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푸른하늘 님 ]

수술과 검사를 앞두고 있는 저희 아버지를 비롯한 이곳의 모든이들이.

의료파업으로 인해 연기되고 취소되는 어려움을 겪지 않기를 바라고.

가장 좋은 방향으로 정부와 의료진과의 대치 상황이 해결되기를

이시간 함께 기도하기를 청해봅니다.

[ 싸운드 님 ]

하나님 아버지..저희 아버지와 함께하심에 위로와 치료의 영으로 하루빨리 쾌차하게 하여 주십시오..중환자실에서 하루 빨리 나와서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저희 아빠를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바래봅니다..

꼭 이겨내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어머님을 주님께 의탁드립니다.

저와 어머니의 선택이

이 땅에서 오래도록

고통없이..

주님을 묵상하는 삶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건강준사랑해님의 가정을 지키시고 치유하소서

아직 어린 아이들의 아빠

주님 오래도록 아이들의 곁을 지키게 하소서

주님..

우리 앞에 놓인 이 잔을 치워주소서.

우리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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