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랜만에 맞이한 덤핑 ㅜㅜ

위본도봉산산신령
2024.04.12 20:32 | 조회 969

한동안 덤핑의 존재를 잊고 살았네요,천천히 꼭꼭 씹는다는게 버릇이 들었다라고 생각했엇는데.,. 집사람이 짜파거티가 먹고싶다해서 그럼 같이 먹어볼까하는 생각에나 하나 너 하나,거기에 떡도 조금,파도 나름 건강 생각해서 넣었는데. 밥 먹고 책상 앞에 앉으니 머리 어지럽고 배 아프고...결국 아주 오래만에 오바이트란 녀석을 한 번 해보네요,에휴. 병 걸리기전에는 하나 반씩 먹던짜파게티였는데, 암환자란 사실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되네요. 다들 천천히 꼭꼭,그리고 소량으로 천천히 드세요. 좀 쉬었다가 다시 책 보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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