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글을 읽다보니..

샤인머스I대보
2024.04.10 11:13 | 조회 869

현재 대장암 4기 엄마가 혼자계셔서 집에 모시고 왔는데요 방이 많지 않다보니 9살 아이와 엄마가 한방에서 자고 있는데..

어제 펫시티를 찍고왔거든요, 이번주 금욜엔 입원하셔서 1차항암도 시작예정이구요

근데 펫시티 찍거나 항암시작하면 9살아이와 같이 자면 안좋을까요? 이미 어제 같이 잤지만요..좁은방에 문 꼭 닫고..

화장실 물도 두번 내리고 식기도 따로 써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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