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현미 누룽지

다시봄l신본
2024.04.10 00:30 | 조회 426

환우님 그만 잠자리에 드실 시간인데

나처럼 이밤을 하얀색으로 칠하고

검은색으로 칠하고 좋은 색깔도 칠하고

하다보면은 밤은 저만치서 날 보고 또

보고있어요.

그동안 식욕이 땡겨 과자종류(스랙

좀 딱딱한 것)을 먹다가 혈당이

의심스러워 누롱지로 바꿔서 입심

심하면 먹는데 괜시리 걱정입니다

아무것도 마음대로 못 먹는심정이

참으로 서글픈네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