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들병원갔다가~~

울아들홧팅l대보
2024.04.09 17:28 | 조회 1.9k

벚꽃이 벌써 다 꽃비가되어내리길래 집에와서 엄니모시고 바로옆 호수공원 한바퀴 돌고왔네요~~~이 평화로운일상에 아무고민이 없었다면 ㅜㅜ

근데 아들도 하루하루 컨디션회복중이고 자기도 조절이 안되는 감정기복때문에 서로 힘들지만~오늘은 많이 웃어주어감사했답니다~

엄마도 코로나때 진짜 하늘가실뻔한거 막내인 제가 살렸거든요~~지금도 제가 모시고있구요~다리가 아프셔서 잘걷진못하셔두 87세인 저희엄니 건강해보이시죵??ㅋㅋ저보다 더 총명하시고 자식들은 인플란트 엄니는 다 자기치아 이시랍니다~

오래오래 같이 이런소소한 행복 우리 아들도 꼭 제가살려서

누리도록 오늘 또 더강해져봅니다~~~

우리 동행님들도~~같이 강해져보아용~~

여긴 봉담이랍니다~~혹시 지역주민이 계실지~

부럽더라구요 요놈들

한가로이~~일광욕~

초상권있으실텐데~몰라유~걍~몰래~ㅋㅋ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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