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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가 병상에 오래 누워서 생활해서
그런지, 화장실 갈려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 쉬기가 힘들어 한참을(약 5뷴 정도)
헐떡인 후에 겨우 이동하고 볼일을 마친
후에도 5~ 6분간 앉아서 헐떡이다가 겨우
자리에 돌아와 눞습니다.
누워 있을때 산소포화도는 96% 정도가
유지되며 현재 폐쪽에는 전이 증상이
없는데, 동행 가족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모두 다 함깨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길
기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