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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간성혼수'가 의심되서 병원에 문의 드렸고
처방으로 '알부민'주사를 맞고 배변활동이 원활해야 한다는 설명과 함께
'듀라칸'약처방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불시에 '섬망'증상 또는 '간성혼수'증상이 찾아왔고
지금은 유독 약 복용에 애를 먹고 있네요...
한달에 한번 꼴 이런 증상이 불시에 찾아왔다 2~3일 정도 지나면 또 정신이 돌아오십니다..
그런데 지금 약에 대한 거부감을 크셔서 때에 따라서 짜증도 심하시고;;
해서 몰래 밥이나 국에 '듀라칸'을 섞어서 복용하게 하면 어떨까 생각 중인데..
좋은 못한 생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