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8. 이사야 58장 : 너희의 상처가 속히 치료되고 ...!!!

이기자후후l대본
2024.04.08 12:31 | 조회 609

"내 은혜의 빛이 아침 햇살처럼 너희에게 비칠 것이니 너희 상처가 속히 치료되고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하여 사방으로 너희를 보호하겠다.

그리고 너희가 기도할 때 내가 응답할 것이며 너희가 도와 달라고 부르짖을 때 ‘내가 여기 있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항상 너희를 인도하며 좋은 것으로 너희를 만족하게 하고 너희를 든든하게 지켜 줄 것이니

너희가 물을 댄 동산 같을 것이며 절대로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을 것이다."

이사야 58장의 부분 발췌본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듣고 싶은 말만 발췌해서 보니

이 모든 축복이 내것이 될것 같이 들리지만

이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약속은

공짜로 그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선행"을 전제로 하고있습니다.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압박의 사슬을 풀어 주고 모든 멍에를 꺾어 버리며 억압당하는 자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다.

너희는 굶주린 자에게 너희 음식을 나눠 주고 집 없이 떠돌아다니는 가난한 사람을 너희 집으로 맞아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고 도움이 필요한 너희 친척이 있으면 외면하지 말고 도와주어라.

그러면 내 은혜의 빛이 아침 햇살처럼 너희에게 비칠 것이니 너희 상처가 속히 치료되고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하여 사방으로 너희를 보호하겠다.

그리고 너희가 기도할 때 내가 응답할 것이며 너희가 도와 달라고 부르짖을 때 ‘내가 여기 있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만일 너희가 약자를 억누르고 남을 멸시하며 악한 말 하던 것을 그치고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며 고통당하는 자를 도와주면

너희 주변의 어두움이 대낮처럼 밝아질 것이다.

-이사야 58장 6-10절-

아픈 암환우들이 모인 곳에서 제가 감히

남을 도우라는 훈수를 두고자 함이 절대 아닙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정확히 우리에게 하신 약속은 무엇이며

그 약속의 전제는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탐구를 공유함으로서

저는 여기 모인 우리 모두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약속의 주인공이 될수 있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한번 천천히 묵상하며

그 뜻을 헤아려보는 시간 되실수 있기를 권면합니다.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압박의 사슬을 풀어 주고 모든 멍에를 꺾어 버리며 억압당하는 자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다.

너희는 굶주린 자에게 너희 음식을 나눠 주고 집 없이 떠돌아다니는 가난한 사람을 너희 집으로 맞아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고 도움이 필요한 너희 친척이 있으면 외면하지 말고 도와주어라.

그러면 내 은혜의 빛이 아침 햇살처럼 너희에게 비칠 것이니 너희 상처가 속히 치료되고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하여 사방으로 너희를 보호하겠다.

그리고 너희가 기도할 때 내가 응답할 것이며 너희가 도와 달라고 부르짖을 때 ‘내가 여기 있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만일 너희가 약자를 억누르고 남을 멸시하며 악한 말 하던 것을 그치고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며 고통당하는 자를 도와주면

너희 주변의 어두움이 대낮처럼 밝아질 것이다.

-이사야 58장 6-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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