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내일 1차 항암 시작합니다.
페메트렉시드 + 시스플라틴
3차 진행하고 수술후 HIPEC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현재 병원에서는 수술을 못해서 암센터에서 하기로 했는데.. 암센터 항암이 바로 들어 갈 수 없고 시간이 걸린다하여 지금 병원에서 항암하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기다림없이 진행될수있다는게 감사할따름입니다...
암치료가 처음이고 복막중피종 자체가 희귀병 이다보니 의료진만 믿고 있습니다.
잘 되겠지요~ 잘 되리라 믿고있습니다~!
14살 애기가 잘 견뎌낼수있을지 두렵고 한데 좋은팁 주시면 잘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항암하고 바로 집에 가고싶어하는데 ...학교도 가고 싶어해서 빨리 퇴원하고 싶어하는데... 혹시 응급실 갈일 있을까봐 ... 대전이라서 교수님께서 주말까지 있어보라 하셨는데 어찌 해야할지 ...
아이가 원해도 처음이다보니 이번주까지만이라도 지켜보다 퇴원해야겠죠? 별일없이 잘 견뎌내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