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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2차암 걸리고 나니 진짜 가족들은 작은 변화에도 민감해지네요.
참고로 아빠는 3년 전 고도 선종 제거하고
그다음해인 2년 전에는 저도 선종 4개 제거했어요.
그런데 올해 또 용종 하나 나왔네요.
과거 폐기흉을 앓으시긴 해서 폐에 결절이 있다고 나오긴 하는데요.
일년 내내 다리가 붓고 누르면 복원이 잘 안되세요,
그래서 검진을 했는데
철 수치가 정상보다 높구요.
종양표지자 검사 결과가 정상 범위 내이긴 한데
nse 수치가 작년에 비해 확 뛰었어요.
그런데 저선량 ct결과 보면 간과 폐에 결절이 있으나 문제 없어보인다는 소견이에요.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