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날씨가 좋으니 공원에 사람들이 많네요!
다들 봄꽃 구경하러 설레이는 마음으로 밖으로 다 나오신듯해요^^
공원에 어린이집에서 아가들이 산책나왔는지 손잡고 아장아장 걸으며 가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더라구요~♡
그동안은 항암 하면서 늘 혈소판, 혈색소, 호중구가 떨어져 있을때가 많아 부딧침 주의, 숨참으로 컨디션 좋을때 조금씩 집안일을 하며 움직이는 정도? 조금 더 좋아지면 동네 마실겸 슈퍼에가서 장도 보고 그러다 화장실 다니느라 포기하고 집으로 오기도..
가끔 지인들 만나 수다떨고 집에 와선 숨이 너무차서 누워서 잠시 쉬어야 체력이 돌아오고 에효;;;
그랬던 저인데 확실히 항암 마친지 3주정도 되가니 체력도 조금씩 오르고 있다는것을 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걷기하면서 체력부터 올리며 좋아했던 산도 오르는게 목표입니다~^^
맛난점심 식사 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