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립고 보고싶은 엄마..

때쟁이0324 l 난본
2024.04.03 13:38 | 조회 1.5k

팽대부암 발병후 3년을 힘겹게 투병하시고 별이되신지..오늘 3주기네요

너무그립고 보고싶고..눈물만 주루룩...

어제일처럼 생생하건만 벌써 3년이라니

엄마만 부르다가 엄마앞에서 2시간 앉어 주저리 주저리 떨들다가 일어섰는데 발길이 안떨어지네요

엄마

엄마 보고싶어

만저보고싶고..

나 조금만 더 있다가 엄마곁으로갈께..

외로워하지말고 아빠랑 잘지내고있어

엄마보러 또올께

엄마...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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