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일상22

박씨사랑l대본
2024.04.02 19:47 | 조회 1.3k

봄봄봄이 왔어요~^^

대구는 곳곳에 벗꽃이 만개하여

하얀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그런 물결을 저버리고 저는 지인 농촌에 쑥과 달래를 채취하러 다녀왔습니다

잘보이지는 안지만 땅에 푸릇푸릇 달래 풍년 밭입니다 ㅎ 푸릇향 맡으니 너무 좋드라구요ㅎ

뽀송뽀송 달래들

보들 보들 쑥 ~한동안

저에 식자재입니다

두부브로콜리/ 멸치/ 취나물/ 단배추

머위순/열무/가지/무우말랭

두부청경채/ 들깨 미역국

떡국

잡채

메밀국수/ 고명이 절반이네요ㅎ

쑥 주먹밥~ 쑥이 부드러워 먹기좋았습니다

요즘 당근과 두부브로콜리들깨에 꼽혀 통밀샌드위치를 아침마다 해먹습니다

야채과일 도시락

브로콜리 두부다져 통들깨갈아서 넣은후 올리브오일 조금 소금간살짝/ 들깨를 좋아라 하시는분은 추천합니다

요로케 배고플때 챙겨먹습니다

채취한 쑥으로 쑥떡과

채취한 달래로 달래김밥~

이래저래 바쁜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포근한 봄날기운

몸속도 늘 봄기운만 머물렀슴 좋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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