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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직장암 1기 수술 후
문합부 누출생겨서 재수술한 상태인데
입원한지는 한달쯤 다되어가요...
오늘 항문으로 손가락 검진해보니
안에 상처가 살짝 벌어지고
그 주변부에 피딱쟁이가 굳어있어서
전신마취 후에 세척이 필요할 것 같다고 하는데...
혹시 경험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지금 컨디션이 너무 안좋은데
왜 전신마취까지 하는건지...
병원에서는 바로 내일 하자고 하는데
너무 갑작스럽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댓글 제발 부탁드려요ㅠㅠ
+
자문자답을 하게 됐네요...
도움이 되실까 하여
추가적으로 내용 남깁니다.
문합부 누출로 인해서
수술 부위 주변에 피딱쟁이가 붙어있는 상황이라
세척으로 굳어있는 피를 제거하고
벌어진 부위를 꿰매는 수술이 함께 진행되어서
전신마취를 한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은 절대 이런 일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