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요즘은 '내가 원래 속이 좁은 사람이었나?' 이런생각이 들어요..
아니라고 생각하고 살았고 안그럴려고 노력하며 사는데 요즘은 꼬였다고 해야되나싶게 한번씩 그래요..
자주 통화하는 친구가 있는데 저 진단받았을때 수술때도 큰 위로는 없었고 응원도 없었는데 그건 잘모르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그런데 요즘 제가 수술후 하던운동을 잠시 쉬고있는데 매번 전화와서 본인 운동하는 이야기, 어제 많이해서 근육이 어쩌고저쩌고.
이걸 한시간을 얘기해요ㅡㅡ 제가 운동 한참할땐 본인은 관심도 없었는데..
내상황을 거의 공감을 안하는게 느껴지는데 공감을 바라는게 아니라 적어도 한두번했음 될이야기를 한달이 넘도록 자주연락해서 계속 한다는게 짜증이 나요ㅡㅡ
짜증나는 상황에도 저는또 내가 속이 좁아졌나 하는 생각에 기분도 안좋아지고..
피곤함도 너무 갑자기 오고..난 수술해서 그런가 싶다가 운동못해서 체력이 내려간건가 싶다가 원래 내가 체력이 약해서 그런가..하는 생각까지ㅡㅡ 혼자 머리속이 지랄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