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복막중피종 보호자입니다.
삼성병원에서 진단받고 국립암센터(주치의: 박상윤교수님/ 항암: 최원영교수님)로 옮겨 항암2차까지 한 상황입니다.
교수님께서 당장 수술이 불가하여 선항암3회하고 ct찍고 수술여부 정한다고 하십니다.
처음엔 복막암이 의심된다하여 국립암센터로 전원하였는데 최종결과가 복막중피종이여서 서울성모 문석환교수님께 다시 가보고자 합니다.(중피종 환자가 많이들 가시더라구요)
근데 저희는 복막인데 문교수님은 흉부외과(흉막중피종)으로 더 알려져 있는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당장 다음주에 성모 초진이 있는데 복막중피종도 같은 계열이니 가보는 것이 나을까요?
중피종 환우분들 고견을 나눠주세요.
더불어, 항암 후 ct를 안찍어보았는데 성모가기 전에 동네 2차병원에서 복부ct찍고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성모병원 가서 수술 가능여부를 알고 싶은거라서요(병원과의 거리가 편도 4시간 이상이라 왔다갔다 힘든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