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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작년 3월에 대장암 수술을 하시고 폴폭스 항암은 12회 다 하시고,
지난달 폐전이암 2개중 폐기능 문제로 한개만 절제술을 하고 추가 항암을 들어가게 됐습니다.
오늘 병원에 다녀오셨는데 전달만 받은 상황이라 어떤 항암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주사만 하는 치료와 주사와 경구투여 약을 병행하는 치료가있는데 후자가 부작용이 더 심하다고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케모포트를 다시 하는것이 싫다고 하셔서 후자를 선택하셔서 내일 입원을 하신다고합니다.
부작용이 피부가 까메진다고 하더라고요.
부작용이 많이 심하다고 하는데 얼마나 심한건지... 걱정입니다.
엄마가 잘 버텨주셨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