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4.01 07:21 | 조회 87

우리가 서있는 곳..직장은 결코 우연히 맺어지고 인연을 맺는곳이 아닙니다. 현실에 맞춰 그곳에 다니고 있는듯하지만..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안에서 계획되어져 있습니다.

최근..저는 주일성수를 온전히 할 수 있는 현재의 직장에서 다른곳으로 옮기려고 하였는데..직접적인 말씀으로 깨달음을 주시어 옮기기를 중단했습니다. 물질이나 환경보다도 더 우선시되어야 하는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깨달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가 서있는 직장에서..또는 병원에서도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의 증인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견고히 세워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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