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지혜를 구해봅니다♡

신실하신주님 위보
2024.03.30 23:30 | 조회 701

친정엄마께서 위암이신데~~수술을 못하시고 집에서 가정간호사서비스 받고계시다가 지난달2월 혼절하셔서 중환자실에서 수혈받으시고 좀 회복하시고 일뱌병동에서 계시다가 요양병원으로 전원하셨어요

입원하신지 딱 한달되셨는데~복수가 찰수있을까요~

오른쪽배가 혹튀어나오듯이 배가 올라오셨더라고요ㅠ만지

니 아프시다고하시는데~~종양이 커진건지 아님 복수가찬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지혜좀 구해봅니다

목요일부터 산소포화도하고 계시고 좀힘들어하시는것같아 좀 올려달라고했는데~~

이런경우 계셨던 가족있으실까요

모두들 건강하셨음 좋겠는데~~정말이지 암이라는 녀석 너무 나빠요ㅠㅠ

매일 엄마면회를하고 나오면 멘탈이 무너지고 눈물이 마를날이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자식으로써 해드릴수없다는게 너무 가슴이 미어지고 아프네요ㅠ

시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것같아 두렵고 괴로운맘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신을 바짝차리고 이별에 준비를 맞이해야하는건지 생각을하면 눈물밖에 안나는데 제가 못난자식인것같습니다ㅠ

동행가족 홧우분들 부디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하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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