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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수술하고 항암2차 앞 두고 있는 환우입니다. 항문 주변이 헐어 너무 아프네요. 제 생각에는 변물이 수시로 나와 접히는 부분이 헐어 있어요. 수시로 닦고 연고를 발라도 소용이 없고 늘 그상태에서 변물이 상처에 다으면 쓰리고 아프고 정신이 없네요. 변도 가늘어 지고, 쾌변이 안되니 늘 화장실을 끼고 있는 실정입니다. 도움 기다립니다.
첫째. 살이 물러진 부분이 빨리 아물 수 있는 비결이 있는지요?
둘째. 바나나, 견과류, 고구마, 요구르트 등 나름 배변에 좋을 것 같은 음식을 먹어도 쾌변은 커녕 변이 너무 가늘고 찔끔 변이 수시로 나오는 실정인데요. 개선할 수 있을까요? 드문사례 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