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3.29 06:39 | 조회 79

고난 주간 다섯째날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죄를..친히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습니다..원래는 우리가 매달려야 하는데..우리들을 대신하신 그 크신 사랑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는지요..

우리들의 삶속에서 그 감사함을 나타내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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