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가 설사로 고생하셨어요.....

오도로l췌보
2024.03.28 16:18 | 조회 448

화요일에 어머니가 설사로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쉰다고 어머니랑 같이 밥을 먹었더니

평소보다 조금 더 드셨던 것 같아요

뭔가가 안 맞으셨는지 갑자기 설사를 하시기 시작햇어요

근데 저랑 같은 음식을 드셨는데

전 괜찮은거로 보아 드신 양이 거많나

아마도 항암제가 원인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깜짝놀라서 바로 동행글과 네이버검색후 바로 약국가서 스멕타 사왔습니다.

다행히도 설사가 멈추었는데, 어머니가 그 이후로 배에 힘들어가면 긴장하시네요

어머니가 아프셔도 참으시는 분이라 이런적 처음이라 제가 더 놀랐네요

혹시 몰라 다음엔 조금이라도 아프거나 불편한거 있으면 꼭 말씀해달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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