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3.28 06:41 | 조회 72

고난주간 넷째날입니다.

자신이 짊어지고 가셔야하는 십자가의 길을 예수님께서는 묵묵히 지고 가셨습니다. 저희들은 어떠한가요..

우리가 짊어지고 가야하는 십자가가 크고 무겁다고..예수님께 더 맡겨버리고 있지는 않는지요..

우리가 짊어지고 가야하는 십자가를..온전히 짊어지고 묵묵히갈 수 있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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