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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항암 (키트루다 + 카보 + 탁셀) 지난 금요일에 받았고, 내일 요양병원으로 이동 예정이에요.
향후 항암 위해 호중구 수치 관리에 힘쓰시는 글들을 보고 질문 올립니다.
1. 저희 항암은 3주에 한 번 / 오전에 외래 오후에 주사 이렇게 통원으로 진행 예정이에요
1) 원병원 오전 외래 와서 피검사 하나요?
2) 아님 항암주사 맞기 며칠 전에 원병원 와서 피검사만 받을 수 있나요?
3) 혹 저희가 요양병원에서 미리 피검사 받고 호중구 수치가 낮다 싶으면 여기서 말씀들 하시는 촉진 주사를 맞고 오는게 더 나은가요?
4) 저희 항암 약제일 때, 촉진 주사는 어떤 성분(?) 약제(?) 위주로 쓰는게 좋을까요?
어느 분들은 미리 맞는다 하시고
어떤 분들은 항암 끝나고 처방 받아 2일 이내에 동네 병원서 맞는다 하시고
저흰 이제 막 1차 끝나서 어떤 순서로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오늘 회진시에 의사쌤에게 여쭈어보긴할건데
대략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알고 있으면
허튼 질문 ㅠㅠ 은 피할 수 있을 듯 해서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