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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엄마 돌아가신지 1년 8개월..
나 걱정되서 꿈에 1주일 주기로 나오더니 나 잘지내고 있는 모습보고 엄마도 천국에서 잘지내는지 요즘엔 꿈에 잘안보이네,, 엄마 정말 많이 보고싶다...
엄마 곁에 껌딱지처럼 붙어있던때가 비록 병원이었지만 엄마랑 함께해서 너무 좋았어
천국에서는 아프지말고 먹고싶은거 다 먹어 엄마
다음생에도 엄마 딸로 태어날래🩵 사랑해
동행 카페에 들어올일 없어서 탈퇴할까 하는 마음에 들어왔다가 혹시나 제가 써놓은 글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도 있을까 하는마음에 탈퇴는 못하고 그리움만 얻어 가네요,,,
다들 걱정없는 좋은밤 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