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의 마지막 항암이 한달하고 보름이 지났네요.
아직 머리는.. 0.5센치 정도 뾰족 하고 올라왔어요.
오늘 저희 엄마 지인분이 항암 끝났다고 바로 머리 기르지 말고 조금 머리가 자라면 한번 더 삭발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지금 항암 직후의 머리를 그대로 기르게 되면 모발에 힘이없어서 머리를 기르더라도 머리가 계속 빠질거라구요.
다들 머리를 한번 더 밀고 기르기 시작하시나요?
지금 엄마 조금 자란 머리를 살짝 잡아 뽑았더니 정말 힘없이 뽑히긴 해요.
머리가 너무 안자라서 걱정이신데.. 좀 자라면 한번 밀고 길러야 할지.. 지금 이대로 아까운 0.5센치라도 가져가야할지...ㅎㅎ
다들 어떻게 다시 기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