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지인에게 빌린돈

울지말고l위보
2024.03.23 12:41 | 조회 2.6k

남편이 위암 투병 6년

고생만하다 2월24일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너무 슬픈데

슬픔도 뒤로한채

정리해야 할것도 많고

지인에게 빌린돈이 있고

차용증을 써줬드라구요

차용증 써준 본인이 사망했는데

남은 가족들이 갚아야 하나요

차용증엔

날짜가 지난것도 있어요

만나자고 하는데 잠이 오질 않아요

법을 잘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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