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8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 -7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엄마가 더이상 아픔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품으로 가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엄마의 고통없는 삶을 받아주세요
주님도와주세요 ㅜㅜ
주님..
환난과 고난속에서
비통한 저희들의기도문에
주님의 위안과 치유를 기도 드립니다.
치열한 치병과황망한 병마에
치유의길이 막히지않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치병하는 환우분들의
무탈과 치유를
불안속에 같이 일상이 병마에
무너지신 보호자분들의
헌신에 가장좋은 응답을
기도 드립니다.
시국의환난속에
같은 기도로 합심하여 올리는
저희들의 기도문을 보시고
자비와 긍휼을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주님..
힘겨운 시간을보내시는 동행분들에게
주님의 위안이 닿아 회복과치유로 이어지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예배를열어
주님께 기도할수있는 시간을
주시는 예배자분들과 주님의말씀과기도로
위안을 주시는 전달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서로의 치병을 응원하고기도하는
모든분들께 만복을 주실껄 믿습니다.
같이 치병하고 사랑했던
주님곁에 영면하고계실분들의
평안을 기원드리고
나약하고어리석은
저의연명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해주신분들에게
보은과 보답을 들일수있는 삶을
내려주십시요.
비록 가난한 언어로된
비루한기도문이지만
담긴 염원과 간절함을
보시고 주님의 자비와 긍휼을
간구 드립니다.
동행에 가장 따뜻한봄을내려 주십시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낼 결과 보러 갑니다.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주님을 믿고 다녀오겠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면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치유의 능력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 어머니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엄마가 중환자실에서 두렵고 힘들지 않게 주님께서 엄마의 몸 전체에 눈동자를 달아 지켜봐주시고.. 의지를 붙들어주시옵소서
엄마의 병에 무너져가는 저희 가족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엄마의 몸을 불쌍하고 가엽게 여기시어 치유와 회복을 허락해주시고 , 호흡이 호전되어 몸 속에 사악한 이산화탄소 배출이 원활하게 되어 속히 일반병실로 갈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에게 외치는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들으신 즉시 치유함을 입을줄로 믿습니다 아멘..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 호흡은 돌아오고 이산화탄소들은 사라질 지어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는 병을 이겨내고 중환자실을 벗어나 일반병실로 속히 돌아갈지어다
아멘 아멘..
모든 말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제가 아프고 힘들 때만 주님을 찾고 바라봄을 반성합니다. 삶의 일부분의 주님을 바라보며 기쁠 때나 힘들 때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 살게 해주시옵소서. 주님, 오늘 엄마가 국립암센터로 CT를 찍으러 가십니다. 오고 가는길 안전하게 다녀오실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CT결과 또한 아무 이상 없이 깨끗할 수 있도록 주님의 치유의 손길로 엄마를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암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와 매일매일을 고통으로 보내고 있는 분들의 지친 몸과 마음 붙들어 주시옵고 주님을 의지하며 믿고 나아갈 때, 살아 숨쉬고 있음을 느끼도록 해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저희가 겪고있는 의료분쟁이 생명이 죽어가고 있음에도
응급실 문턱에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되돌아 이병원 저병원 돌아 오는 환우들이 얼마나 많을지 상상만 해도 화가나네요.
빠른 타협점을 찾게 하시고 환우들을 살리는 의사의 본연의 자리에 돌아오길 바랍니다.
하루를 살아가기 위해 얼마나 애를 쓰며 통증과 싸우고 있지않습니까
이곳에 그리고 저에게도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이곳 예배가운데 합력하여 기도하는 이공간에서 만나기를 간절함으로 기도합니다.
4기 환우들의 아픔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어린아이들이 아파합니다. 지켜보시는 부모님들의 애타는 심정도 헤아려주시옵소서
운영위원회 모든분들의 수고와 건강도 지켜주시고요.
며칠 아니 몇년을 살다가 부르심을 받더라도 고통없는 삶 살다가 갈수 있도록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남편이 이제 모든 항암약을 다 쓰고 비급여 얼비툭스 약으로 항암을 시작하려합니다. Cea수치도 오르고 간에 통증도 느끼고 뼈전이도 의심이 되고. 폐전이 결절도 보이고..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의사는 이번 약이 듣지 않을 시에는 올여름까지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너무 가혹한 현실입니다.
하나님.. 제발 남편에게 기적을 베풀어주시옵소서. 이번 약으로 깨끗케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어떻게 기도해야할지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하나님 치료의 손길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서로 대치하기보다.
서로 양보하고. 타협해서..
의료분쟁이 해결되고
모두들 무사히 치료를 받으실수 있기를..
또한 모두가 가지고 있는 아픔은 내려두고.
평안한 마음만 가득하기를
함께 이 시간 기도를 청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