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8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3.22 21:59 | 조회 390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우편에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도

너를 해치 못하리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환란을 면케 하시니

그가 너를 지키시리라

너의 출입을 지키시리라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 -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3월 2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힘을내고 님 ]

엄마가 더이상 아픔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품으로 가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엄마의 고통없는 삶을 받아주세요

주님도와주세요 ㅜㅜ

[ 열혈생활 님 ]

주님..

환난과 고난속에서

비통한 저희들의기도문에

주님의 위안과 치유를 기도 드립니다.

치열한 치병과황망한 병마에

치유의길이 막히지않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치병하는 환우분들의

무탈과 치유를

불안속에 같이 일상이 병마에

무너지신 보호자분들의

헌신에 가장좋은 응답을

기도 드립니다.

시국의환난속에

같은 기도로 합심하여 올리는

저희들의 기도문을 보시고

자비와 긍휼을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주님..

힘겨운 시간을보내시는 동행분들에게

주님의 위안이 닿아 회복과치유로 이어지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예배를열어

주님께 기도할수있는 시간을

주시는 예배자분들과 주님의말씀과기도로

위안을 주시는 전달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서로의 치병을 응원하고기도하는

모든분들께 만복을 주실껄 믿습니다.

같이 치병하고 사랑했던

주님곁에 영면하고계실분들의

평안을 기원드리고

나약하고어리석은

저의연명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해주신분들에게

보은과 보답을 들일수있는 삶을

내려주십시요.

비록 가난한 언어로된

비루한기도문이지만

담긴 염원과 간절함을

보시고 주님의 자비와 긍휼을

간구 드립니다.

동행에 가장 따뜻한봄을내려 주십시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희망106 님 ]

낼 결과 보러 갑니다.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주님을 믿고 다녀오겠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면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니사랑 님 ]

치유의 능력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 어머니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엄마가 중환자실에서 두렵고 힘들지 않게 주님께서 엄마의 몸 전체에 눈동자를 달아 지켜봐주시고.. 의지를 붙들어주시옵소서

엄마의 병에 무너져가는 저희 가족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엄마의 몸을 불쌍하고 가엽게 여기시어 치유와 회복을 허락해주시고 , 호흡이 호전되어 몸 속에 사악한 이산화탄소 배출이 원활하게 되어 속히 일반병실로 갈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에게 외치는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들으신 즉시 치유함을 입을줄로 믿습니다 아멘..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 호흡은 돌아오고 이산화탄소들은 사라질 지어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는 병을 이겨내고 중환자실을 벗어나 일반병실로 속히 돌아갈지어다

아멘 아멘..

모든 말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옥여사이겨내 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제가 아프고 힘들 때만 주님을 찾고 바라봄을 반성합니다. 삶의 일부분의 주님을 바라보며 기쁠 때나 힘들 때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 살게 해주시옵소서. 주님, 오늘 엄마가 국립암센터로 CT를 찍으러 가십니다. 오고 가는길 안전하게 다녀오실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CT결과 또한 아무 이상 없이 깨끗할 수 있도록 주님의 치유의 손길로 엄마를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암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와 매일매일을 고통으로 보내고 있는 분들의 지친 몸과 마음 붙들어 주시옵고 주님을 의지하며 믿고 나아갈 때, 살아 숨쉬고 있음을 느끼도록 해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얄라 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의 보호아래 하루하루를 살게 하심 감사합니다. 2차 항암가운데 함께 하셔서 무사히 받게 하시고 회복가운데 함께 하시니 감사합니다. 종종 기운이 없어 쳐질때도 있지만 입맛 잃지않게 하여 맛있게 밥을 먹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2차항암 전 면담에 교수님의 판단 가운데도 함께 하셔서 방사선과 통증의학과 협진을 통해 오른다리 통증을 완화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통증이 어서 빨리 다 잡히고 뼈에 남아있는 암들이 항암제와 치료를 통해서 사라지게 하시고 날마다 엄마를 향한 만지심으로 속히 회복되길 원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원하는 엄마의 삶 속에서 말씀으로 항상위로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엄마의 질병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과 우리가정을 다시 세우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 뉴사랑 님 ]

저희가 겪고있는 의료분쟁이 생명이 죽어가고 있음에도

응급실 문턱에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되돌아 이병원 저병원 돌아 오는 환우들이 얼마나 많을지 상상만 해도 화가나네요.

빠른 타협점을 찾게 하시고 환우들을 살리는 의사의 본연의 자리에 돌아오길 바랍니다.

하루를 살아가기 위해 얼마나 애를 쓰며 통증과 싸우고 있지않습니까

이곳에 그리고 저에게도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이곳 예배가운데 합력하여 기도하는 이공간에서 만나기를 간절함으로 기도합니다.

4기 환우들의 아픔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어린아이들이 아파합니다. 지켜보시는 부모님들의 애타는 심정도 헤아려주시옵소서

운영위원회 모든분들의 수고와 건강도 지켜주시고요.

며칠 아니 몇년을 살다가 부르심을 받더라도 고통없는 삶 살다가 갈수 있도록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내자남편 님 ]

남편이 이제 모든 항암약을 다 쓰고 비급여 얼비툭스 약으로 항암을 시작하려합니다. Cea수치도 오르고 간에 통증도 느끼고 뼈전이도 의심이 되고. 폐전이 결절도 보이고..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의사는 이번 약이 듣지 않을 시에는 올여름까지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너무 가혹한 현실입니다.

하나님.. 제발 남편에게 기적을 베풀어주시옵소서. 이번 약으로 깨끗케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어떻게 기도해야할지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하나님 치료의 손길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 푸른하늘 님 ]

서로 대치하기보다.

서로 양보하고. 타협해서..

의료분쟁이 해결되고

모두들 무사히 치료를 받으실수 있기를..

또한 모두가 가지고 있는 아픔은 내려두고.

평안한 마음만 가득하기를

함께 이 시간 기도를 청해봅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부활: 그 소망"을 많은 분들이 관람하게 하시고

크게 쓰임받는 영화 되게 하소서.

천정은 자매의 수술경과에 관여하사

속히 회복되고 치유되게 하소서

주님의 딸

이 땅에서 더 오래, 더 많은 사명 감당케 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어머님을 주님께 의탁드립니다.

저와 어머니의 선택이

이 땅에서 오래도록

고통없이..

주님을 묵상하는 삶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건강준사랑해님의 가정을 지키시고 치유하소서

아직 어린 아이들의 아빠

주님 오래도록 아이들의 곁을 지키게 하소서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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