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3.21 07:32 | 조회 84

입술로는 주님이라고 부르지만..다락방의 제자들처럼..우리들도 삶가운데에서 우리의 필요에의해 하나님을 외면하거나..편한대로 한적은 없는지요..

삶속에서 살아가는 행실과..우리의 입술의 고백이 일치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