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3.20 07:27 | 조회 82

예수님의 곁에서 같이 다니며 기적을 경험하기도하고, 예수님의 능력을 보고 예수님께서 자신의 죽음에대해 몇번이나 말씀해주셨음에도 불구하고..끝까지 깨닫지 못했던 제자들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을 봅니다.

나의 삶속에 베풀어주신 은혜가 수없이 많고 감사해야함에도 불구하고..세상의 것에 더 욕심내고 불평하였음을 고백합니다.

무리에 속했다고 다 제자가 아닌것처럼..교회에 다니고 있다고..예배를 드린다고 다 진실된 신자가 아닐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항상 깨닫고 돌아올수 있는 기회를 주시니 깨닫고 돌아와야합니다. 오늘도 우리가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주님품으로 나아오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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