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런 소릴 내요

행운74l유본
2024.03.19 02:04 | 조회 849

미치겠어요!

15살

죽움이 다가온거죠?

병원서도 암 말이 없어요 ㆍ

ㆍ추가)다음날병원갔다와서 망고토마토에

반응하길래 두알먹고 소고기 다져서준거

한쪽먹고 배변판에 또오줌싸고

살아났나 싶었는데 밤새 토하 고 움직이질않아

혓바닥보니 검게 변해있었서 병원델꼬가니

괴사가 오는중이라고..

그래서 안락사했어요

토하긴했지만 밥도 장난감도 반응하기에

고비를 넘길줄알았더니

그게ㅈ끝이였죠

고기를 한쪽더 못준게 한이되요그래도 15년 살면서

자궁수술 한번..2년전에받았는데

요즈음부터 기력이 많이떨어진듯해요그래도 꼬박이틀 집에서 지켜보다 보내서 맘은 편해요

이아이는 사랑도 뜸뿍 주면서

길렀지요

그래서 원은 없는데

집에 들어오면 이상해요

항상있던애가 없으니..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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