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으로 살아가면서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일까
아니 좀 더 솔직히 접근하자면
어찌해야 하나님으로 부터
선택과 축복과 은혜를 받을까라는
근본적인 질문들을 탐색하게 됩니다.
이 근본적인 질문의 본바탕에는
"어찌하면 하나님과 직접 소통하고 교류할수 있을까"하는
관계설정및 발전에 관한 바램이 함께합니다.
교회를 열심히 다녀도
기도를 열심히 해도
헌금을 열심히 내어도
이것으로 완전한 관계가 구축되지 않더라는것은
이미 대부분의 우리가 알고있는 바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런것들로
하나님께서 일희일비한다면 그것은 "신격"은 커녕
"인격"으로 비추어도 찌질한 기준입니다.
정답 있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리라 (마가복음 12장 30-31절)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다는데
무슨 이견이 있을수 있을까 싶습니다.
성경 전체적인 맥락을 볼때
과부나 고아를 지나치지 말고 도우라는 문구가
(원어를 보면 고아라기보다 한부모 가정이라는 해석이 적합합니다)
성경속에 각 50여번에 이르러 반복되며
이들처럼 어렵고 힘들고 가난한 사람과 함께해야한다는
하나님의 의도는 수도없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에게 밥사고 이웃을 사랑한다 할수 없습니다.
이것은 친교입니다.
이해관계자에게 배푸는 사랑은 거래입니다.
베풀고도 나에게 돌아올것이 하나도 없는 대상,
내가 돕지 않으면 안되는
가난하고 어렵고 힘든 사람들,
이들을 눈여겨보고 돌보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는 선포에 대한
입증방법 입니다.
오늘 나는 누구를 도왔나,
내 삶에 소외된 이들이 초대되어 있는가,
이에 대한 대답이
나는 진정한 크리스찬인가에 대한 정답이됩니다.
성경속 예수님은 단 한순간도
화려하고 높은곳에 거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에게로 내려가
그들과 함께 할 때에
바로 그곳이 예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각자가 다양한 관심사로 사회의 여러 소외된 곳에
적극적인 관심으로 봉사와 기부를 이어나가고
건강의 한계가 있다면
하루 한번이라도 이 곳 동행에 위로와 격려의 댓글달기
동행내 어려운 사람들을 눈여겨보고
부족함을 채워주기등
현재 이시간에도 많은 분들이 이곳 동행에서 이어가고 있는
조건없는 선행들에 우리 크리스찬들이 앞장서서
나 자신의 정체성은 물론이고
아름다운 동행이 지속될 수 있는 정체성에
함께 기여할 수 있기를 권면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