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정말 삶이 쉽지가 않네요

함 살아보자 위본
2024.03.15 23:31 | 조회 2.2k

다들 힘들게 버티고 계신데 저는 삶이 많이 힘이드네요 살아 있으매 감사해야 하는데 언제 전이될까 걱정하고 모든것을 조심해서 살아야 하고 경제적인 활동도 못하고 계속 우울해 지네요 지금도 열심히 항암하시고 수술도 못하고 계시는 환잔분들도 계신데 제가 이렇게 하소연을 해도 되는 것인지 몰라도 너무 답답하네요 이제 1년 3개월 차 인데 이제 시작인데 정말 자신이 없네요 나름 지금 노력은 하고있는데 삶의 의미를 계속 잃어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찾을수가 없네요 뭐가 정답인지 답답하고 너무 외롭네요 다들 고생 하시는데 힘 빠지는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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