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8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3.15 22:07 | 조회 1.1k

철저히 무너진 삶 속에서

하나님 나에게 역사하시고

믿음의 시선을 허락하사

주를 주목하게 하시네

때로는 견디기 힘들때도

하나님 언제나 함께하시며

은혜와 진리의 성령주사

주만 바라보게 하시네

내가 봅니다. 영원한 주를 봅니다.

귀로만 들었으나 이젠 봅니다.

내가 봅니다. 존귀한 주를 봅니다.

연약한 내 영혼이 이젠 주를 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 -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3월 1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소망중위로 님 ]

감사합니다 예수이름의 능력으로 저의 병이 낫기를 원하고 가족과 교회가 주안에서 평안과 위로를 얻기원합니다

[ 호 님 ]

주여..저의 아내 아프지 않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겪어야 될 아픔이 있다면 모두 저에게 주시고 저의 아내는 치유로 풍만한 한해가 될 수 있게 해주세요. 제발 기도드립니다..

[ 이기자후후 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살아서 우리가 만나고 기도하고 주를 찬양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존재하는 한분 한분을 잊지말고 돌봐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누군가의 자녀이고 누군가의 보호자이고 그 자리들을 떠나야하는, 그 가운데도 남겨질 사랑하는 이들을 걱정해야하는 이런 가여운 사정들을 주님 부디 돌봐주시옵소서.

주님, 이곳에서 중보기도하는 모두의 자리를 곧게 펴주시옵소서. 저희가 주님을 믿는 크리스찬이라는 이름으로 누군가의 등불이 되고 누군가의 위로가 될수 있는 소명을 지키도록 기도하는 자들에게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암이라는 놀라운 병고가 소명이라는 놀라운 기적을 잉태하도록 주께서 역사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 이곳 동행에 일하는 분들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세우고 지키는 야아츠님을 비롯한 운영자들은 물론이며 동행을 내 공간으로 여기며 자신의 물질과 경험과 댓글을 나누는 모두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암이라는 짐을 지고도 남을 위해 자신을 아끼지 않는 이들에게 복을 아끼지 않으시기를 간구드립니다.

남편과 사별하고도 이곳에서 끊임없이 사랑을 베푸는 달걀 옆지기님, 자신의 체험을 공유하여 먹거리의 길을 제공하는 호들뭉치님, 아침마다 소명에 복종하는 마리한나님과 준이와함께님, 살아있는 자체로 희망이 되는 범이야님과 우리에게 간절함을 불러일으키는 신샘님, 기적을 꿈꾸게 만드는 힘내라아님과 열혈님과 빛나는 전진님 남양주안개꽃님과 희망찬찬님, 신용성님을 비롯한 모든 4기 환우분들, 한결같은 사월님과 한걸음 한걸음에 동행을 담아 공유하시는 군산똘이아빠님, 완치에 이르러도 우리를 잊지 않고 찾아주는 포란님과 그외 많은 분들, 이곳에 드러내지 않으면서 선생을 베푸시는 숨은 모든 사람들을 주께서 "내가 너희를 아노라, 내가 지키노라"보증해주시옵소서.

주께서 세우셨고 주께서 지키시는 동행이라는 사역장에서 주의 은혜로 모든 이들이 주의 기적의 수혜자가 될 자격이 있음을 죽음을 통해 선포하신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병마를 만나

일상을 잃어버리고

절망과두려움을 안고

하루하루를 근심과 불안속에

보내는 혹독한 치병기에

고난과 환난으로 힘겨워하는

환우와 보호자분들에게

위안으로 오셔서

가장 좋은응답을주시고

저희에겐 믿음을 내려주시어

평안을 허락해주십시요.

비록 환난속에

힘겨운 치병이나

주님의 치유의손길이

저희곁을 떠나지않음을

믿습니다.

치료과정에 지치고

통증에 시달리시면서도

서로를 챙기고 기도해주시며

안부를 걱정하시는 모든분들에게

주님의 가호와만복을 기도 드립니다.

주마다 은혜로운 예배를 열어주시는

모든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이예배를통해 주님의위안과 긍휼히

동행에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연약하고 우매한 죄인에게

감사를 알려주신

수많은 기도하는분들에게

힘닿는대로

보은할수있는 기회를 주십시요.

감사와염려로 연명하는 삶을

기도문을 올리시는 모든분들의

기도에 같은 기도와 염원으로

화답드리겠습니다.

사는동안 다 비우고

낮추고 순리대로 풀며

감사하고 섬기며

보은하는삶을

살아내겠나이다.

주님께서는

이 어리석고

나약한 죄인에게

목자로 와주시어

마음의길을 잃지않게

붙잡아 주시고

오로지 자비와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든든튼튼 님 ]

치유의 주님

생존하느라 마음을 돌보지 못 했던 저희 부모님을 포함하여

각자의 사정과 이유로 소통하지 못하고 외로웠던 성장기를 보낸 저와 오빠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 가운데에서 건강한 면이 있다는 점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에게 이해와 용서

감사함의 은사가 임하길 기도드립니다.

[ 얄라 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의 보호아래 하루하루를 살게 하심 감사합니다. 2차 항암가운데 함께 하셔서 무사히 받게 하시고 회복가운데 함께 하시니 감사합니다. 종종 기운이 없어 쳐질때도 있지만 입맛 잃지않게 하여 맛있게 밥을 먹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2차항암 전 면담에 교수님의 판단 가운데도 함께 하셔서 방사선과 통증의학과 협진을 통해 오른다리 통증을 완화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통증이 어서 빨리 다 잡히고 뼈에 남아있는 암들이 항암제와 치료를 통해서 사라지게 하시고 날마다 엄마를 향한 만지심으로 속히 회복되길 원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원하는 엄마의 삶 속에서 말씀으로 항상위로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엄마의 질병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과 우리가정을 다시 세우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 힘내자남편 님 ]

20년1월부터 100번이 넘는 이제 셀 수 없을만큼 많이 받아 왔던 항암, 마지막 보험적용 약 젤로다는 부작용이 너무 심해 임의로 끊고 비급여 약을 시작해야합니다.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려는 남편 겨우 졸라서 1차 때 썼던 약 얼비툭스를 다시 맞아보려합니다.

4년 넘게 다닌 아산병원은 입원항암이 거절되어 이제 다른 병원을 찾아봐야하는데 의료파업으로 이 또한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12월부터 매일 계속되는 열과 코피로 남편이 많이 힘들어합니다. Cea수치도 높아지고..

1. 하루 빨리 실비처리 되는 병원도 찾고 2. 재사용하는 얼비툭스 약도 제발 부디 효과가 있길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3.고통스러워 하는 남편, 또 그걸 지켜보는 제가 믿음 잃지 않도록 제발 꺼져가는 불씨가 아닌 살아나는 불씨가 되도록.. 아직 7살 10살 어린 아이들이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아빠를 위한 기도가 땅에 떨어지질 않길..

4. 알수 없는 열과 코피가 멈추길..

주님의 치료의 손길과 긍휼하심이 이 가정에 함께 하길.. 함께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ㅠ

(함께 미리 기도해주신 덕분에 오늘 실비처리 가능한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간에 전이된 암이 더 커졌다는 결과도 함께 들었습니다. 전이 된 부분에 통증까지 느껴집니다. 다시 시작하는 얼비툭스 약이 효과가 있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

[ 브로콜리 님 ]

하나님

사랑하는 우리 오빠가 좌절하지 않고 치료에 전념해서 병마와 싸울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많은 시련으로 힘든 저희를 가여워 해 주시고 삶에 희망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수니사랑 님 ]

주님.. 엄마가 항암으로 인한 부작용에 폐렴이 온지 세달 째, 첫번째 폐렴 치료를 받은지 46일째 .. 이번주 월요일에 두번째 폐렴이 찾아와 다시 콧줄을 달았습니다 .. 엄마가 힘을 낼 수 있게 힘을 주시고 사용하는 약물 하나하나가 엄마 염증을 치료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폐렴 치료 하는 동안 중환자실에 다시는 가지않게 패혈증이 생기지않게 주님의 품안에서 엄마 골수 세포 혈액 근육 하나하나 눈동자를 달아 지켜주시고 치유시켜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 아멘

[ 잘키 님 ]

호스피스를 준비하시는 늘벗인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몸과 육신에 모두 평온함을 주시어, 고통받지않을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그래도 좋은 인생이셨기를, 가족과 지인분들께 사랑받는 인생이셨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어제부로 타이앤님 거의 마지막 일기가 올라왔습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많은 정보 나누시며 대담한 삶을 사랑을 실천해주신 타이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감사드리고 항상 기억할 분인 타이앤님의 마지막에 고통없이 평온한 길을 허락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파도 님 ]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

사랑하는 아빠가 너무 많이 아파요.

사랑하는 우리 아빠의 회복과 아빠의 영혼구원을 기도합니다.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빠를 치유해주시고 아빠를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시간을 조금만 더 허락해주세요. 아빠에게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하나님의 때에 자라나게 해주세요. 나의 구원자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연이웅이 님 ]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의크신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광야같은 저의삶에 만나와 메추라기

헤지지 않는 옷과 신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저를 보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시간도 넘게 한 심폐소생술!

숨이 돌아온후 중환자실에서의 전쟁같은 과정!

치료하시고 싸매주셔서 감사합니다.

치료후 알콜전문병원으로 입원시키는 과정도 보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피해망상에 가족을 원망하며 분노하고 있지만

주님 만져 주셔서 가족의 따뜻함을 찾아가고

정상적인 사고를 할수 있도록 은혜를 주세요.

이가운데서도 제가 항암치료를 잘받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수

있도록 저의손을 꼭 붙잡아 주세요.

이모든 과정에 저와 함께한 친정 동생들의 수고를

기억해주셔서 축복해주시고 예수믿는 복을 주세요.

주님~

저의 아픈몸을 만지시고 치료해주셔서 행여라도

남편과 황망한 이별을 하지 않도록 저의 삶의 시간을

늘려주세요.

항암중에 어려움 겪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부활: 그 소망"을 많은 분들이 관람하게 하시고

크게 쓰임받는 영화 되게 하소서.

천정은 자매의 수술경과에 관여하사

속히 회복되고 치유되게 하소서

주님의 딸

이 땅에서 더 오래, 더 많은 사명 감당케 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어머님을 주님께 의탁드립니다.

저와 어머니의 선택이

이 땅에서 오래도록

고통없이..

주님을 묵상하는 삶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건강준사랑해님의 가정을 지키시고 치유하소서

아직 어린 아이들의 아빠

주님 오래도록 아이들의 곁을 지키게 하소서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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