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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7일 하트만수술,
1월 29일 재수술.
심한섬망, 그후 장피누공, 문합부누출로 인해
1월5일 병원입원당시 69킬로.
현재 몸무게49킬로(장피누공 문합부누출로 35일가량 물조차금식. 5일전부터 미음 반그릇, 현재는 죽반그릇 드십니다)
이미 수술로 암세포를 건드려놨는데.. 항암시도를 못해요. 1월5일 입원후 현재까지 퇴원도못하고계세요.
카페글보면 단기에 전이 되셔서 항암도 못하고 호스피스로 가시는분이 제법 보이니 딸인 제가 현재 잠도 못자고 불안스러워 죽겠습니다.
아빠는 직장암4기. 간전이3개. 31개의림프절중9개 전이.
폐 신장은 깨끗했다곤 합니다.
대략 5월초께에 항암시작치 않을까하는데..
이렇게 늦게해도 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