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퇴원후 1주일

두둥l난본
2024.03.14 15:48 | 조회 1.2k

암센터에서 3.6 수술하고 이틀후 퇴원하여 먹은 가정식밥상입니다.

한방병원 들어갈까했는데

남편이 옆에 있어야 잠을 잘 것 같아서요.

다 남편이 밥해줬어요. 아직 친정부모님은 모르세요 ㅠㅠ

원래 아침엔 지중해식단 선호자라 샐러드를 많이 먹었었는데

수술이후 오쿠를 사서 콩물을 추가했습니다.

저는 붉은 고기 단백질을 좋아하는데

지금 당장은 줄여보려고

사태수육으로 딱한번 먹었어요. (+강황가루 넣어서여)

밥은 100퍼 발아현미밥이에요

정말 먹는것도 건강식으로만

운동도 많이 했는데

왜 이 몹쓸병에 걸렸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

꼭 극복하겠습니다!!!

nk세포야 t세포야 힘을 내!!!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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