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같은질문이지만.. 어찌해야할까 하소연입니다..

김치대장l직보
2024.03.14 14:15 | 조회 1.2k

직장암 4기 복막전이 소장,방광,직장 복막암제거 수술을 한달전에 받았습니다..(영구장루요루상태)

그러고 2주후 장유착으로 인한 장폐색이 와서.. 현재 계속 콧줄 입원 중이시고.. 수술 직후 부터 지금까지 운동도 많이 못하셨습니다. 통증으로 인해서 (통증에 너무 민감하셔서 운동을 못하심..)

3~4일에 한번 소량의 설사 방구등은 하십니다...

장폐색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성공확률 60프로.이고 이전 직장암수술처럼 40cm개복을 해야하는데 이전

수술에서도 어머니가 혈압이 떨어지고 승압제 사용해서 안정화되었고.. 이번에 CT조영술 찍어서 보자고 햇는데 신장,심장(부정맥)등의 이유로 CT 조영술 촬열 불가능하여 일반시티 촬영 대기중이십니다..

이런상황에서 수술을 해야하는지.. 무엇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어머니는 더 이상 통증만 없으면 좋겠ㄷㅏ고 계속 하시고 호스피스는 말기암만 입원가능하고.. 어떻게해야할지..

오늘은 장루로 검은색 끈적한 변을 40cc정도 보셧다고 하는데... 현재 영양제랑 항생제 진통제 만 맞고계십니다..

수술 밖에 답이 없는거 알지만.. 수술후에 또 통증으로 운동못하실꺼고 기력도 더 떨어지셔서 운동을 못하시면 또 유착 폐색이 반복될꺼 같고.. 하 어렵네요.... 방금어머니랑 통화하는데 수술안하고 호스피스 갈수 없냐고 물어보는데..못간다고 하니 절망하시네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